경남기업, 국토부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달성
경남기업, 국토부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달성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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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이 시행∙시공한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 조감도. [사진=경남기업]
경남기업이 시행∙시공한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 조감도. [사진=경남기업]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이 국토교통부가 실시·발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대기업)’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습니다.

경남기업은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상생 경영’ 방침에 따라 운영하고 있는 공정거래 확립 내부정책과 협력사 상시 지원안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우리 건설업계에서 상호신뢰를 발판 삼아 경쟁력을 높이고, 협력사 지원에서도 모범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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