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외 도착하면 자동으로 켜지는 로밍서비스 내놨다
LG유플러스, 해외 도착하면 자동으로 켜지는 로밍서비스 내놨다
  • 박주연 기자
  • 승인 2026.0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LG유플러스가 해외 로밍 이용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고객이 현지 공항에 도착해 처음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순간 별도 설정 없이 자동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는 방식입니다. 이번 개편은 고객 참여 플랫폼 '심플랩'에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습니다.  

로밍패스는 최대 30일간 전 세계 83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요금제는 2만9000원부터 7만9000원까지 다양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