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지난 16일 경기 양주시 양주 옥정 A-22블록(BL) 아파트 건설 1공구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삼계탕 Day’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날 삼계탕 Day는 연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 속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폭염 대응 행동요령 숙지,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막 설치 및 휴식시간 준수, 온열질환 관련 긴급상황 시 즉각적 작업중지 및 응급조치 이행 등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혹서기 안전수칙 교육도 이뤄졌습니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과 같은 다양한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국 현장에 안전의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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