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까지 운영
신동아건설이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현장에 맞춤형 커피차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나드는 혹서기 시간대에 작업을 중단하고, 음료 제공과 휴게 공간 확보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커피차는 무더위가 꺾이는 오는 9월까지 운영됩니다.
윤태경 신동아건설 안전보건 책임 실장은 “이번 커피차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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