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 대상 '2026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1차 일정을 마쳤으며, 오늘부터 7일까지 2차 일정이 진행됩니다.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역사와 문화,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동부건설이 직접 시공한 국립중앙박물관과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등을 방문하고, 연령별 맞춤형 진로 심리 프로그램과 백룡동굴 생태 탐방을 체험했습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균형 있는 삶을 누리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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