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3일 삼삼엠투, 마을과사람과 ‘서울시 청년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주거 위기 청년 발굴하고 주거비 지원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주거 위기 청년 발굴, 임대료 및 공과금 연체료 긴급 지원, 주거 복지 종합 상담 등을 추진합니다. 긴급 지원 이후에도 청년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 등 후속 지원을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황상하 SH 사장은 “서울시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청년 주거 복지 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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