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현대건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공급 착수…총 1032가구
한화 건설부문·현대건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공급 착수…총 1032가구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 . [사진=한화 건설부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 . [사진=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경상남도 진주시 주약동 일원에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착수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진주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이자 이현동 첫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돼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중석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국내 대형 건설사 두 곳이 진주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과 원도심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며 “신축 희소성과 상징성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