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 현장 안전점검 실시…‘안전 최우선 경영’ 강조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 현장 안전점검 실시…‘안전 최우선 경영’ 강조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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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대우건설 신임 대표(가운데)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가 지난 19일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폭염 속 근로자 보호 조치를 집중 점검했습니다. 또 본사 관제시스템을 통한 모니터링과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발동을 적극 장려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강석 대표는 현장 임직원들에게 “안전에는 ‘과하다’는 기준이 없다”며, “변화하는 현장 여건과 근로자의 특성을 세심하게 살펴 현장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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