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 E&C가 국토교통부 발표 2025년 종합건설업 산업·환경설비 부문 공사실적 현황에서 10위를 기록하며 TOP10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GC E&C는 시공능력평가 산업·환경설비 부문 순위가 지속 오르는 가운데, 사우디와 말레이시아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와 국내 반도체 설비 투자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체 엔지니어링 조직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석유화정과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플랜트 사업을 두 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창모 SGC E&C 대표이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SGC E&C만의 독보적인 플랜트 전문성으로 양질의 프로젝트를 지속 쌓으며 견조한 영업이익 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석유화학 부문과 반도체 등의 고부가가치 부문을 두 축으로 지속 성장 기반을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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