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오는 10월 계양신도시 AC3·AC4블록에서 총 111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16개 동, 전용면적 84~93㎡ 규모로 조성됩니다. 유·초·중교 부지와 가까운 학세권을 갖췄습니다. 단지 내 상업시설 브랜드 ‘시간’이 입점해 주거와 생활 편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반도건설의 첫 민간분양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한림건설과 금강주택 등 후속 공급이 이어지면서 계양신도시의 생활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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