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어린이의 안전한 승·하차와 이동을 위해 개발한 '세이프 플랫폼'이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세이프 플랫폼'은 버스 대기공간과 승·하차장을 캐노피로 연결한 일체형 모듈입니다. 통유리 구조와 비상벨 등 안전설비는 물론 상부 태양광 패널까지 갖추고 있어 악천후나 야간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5년 연속 굿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되며 대방건설의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디자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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