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덴마크 ‘어반 에이전시’와 협업…목동8단지 외관 특화 설계 착수
대우건설, 덴마크 ‘어반 에이전시’와 협업…목동8단지 외관 특화 설계 착수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우건설과 어반에이전시 목동8단지 담당자들이 단지를 시찰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과 어반에이전시 목동8단지 담당자들이 단지를 시찰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덴마크 기반 글로벌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와 손잡고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의 랜드마크 외관 설계에 나선다고 1일 밝혔습니다.

양사 관계자들은 목동8단지 현장을 시찰하며 빛과 공간의 확장을 담은 ‘인피니티 프리즘’ 콘셉트를 논의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영국의 아룹, 미국의 슈퍼매스 스튜디오에 이어 어반 에이전시까지 구조·조경·외관 전반에 걸쳐 글로벌 협업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세계적 전문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통합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과 품격 있는 주거공간을 선보이며, 목동8단지를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