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덴마크 기반 글로벌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와 손잡고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의 랜드마크 외관 설계에 나선다고 1일 밝혔습니다.
양사 관계자들은 목동8단지 현장을 시찰하며 빛과 공간의 확장을 담은 ‘인피니티 프리즘’ 콘셉트를 논의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영국의 아룹, 미국의 슈퍼매스 스튜디오에 이어 어반 에이전시까지 구조·조경·외관 전반에 걸쳐 글로벌 협업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세계적 전문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통합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과 품격 있는 주거공간을 선보이며, 목동8단지를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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