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외국인 유학생 공채…미래 에너지 인재 확보
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외국인 유학생 공채…미래 에너지 인재 확보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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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I.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CI.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형원전, 소형모듈원전(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어갈 2026년도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 6개 부문으로 특히 핵심 설비인 MEP 인재를 적극 채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오는 14일부터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직무 설명과 상담을 제공하는 팝업 리크루팅을 열고 9월 29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대규모 인재 영입을 통해 에너지 전환 및 차세대 인프라 분야의 중장기 혁신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인적성 검사와 두 차례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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