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4년간 금고 운영…세입·세출 등 금융업무 담당
[경기 수원=팍스경제TV] 수원특례시가 오는 2027년부터 4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IBK기업은행을 선정하고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은 지난 3일 시청에서 시금고 약정을 맺고, 오는 2027년 1월부터 2030년 말까지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출, 기금과 자금 관리 등 시금고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기존 약정이 올해 말 종료됨에 따라 관련 조례와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라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IBK기업은행을 차기 시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주시는 IBK기업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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