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역 스마트 승차대 등 3곳 시설 정비
[경기 용인=팍스경제TV] 용인시 수지구가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정류장 3곳의 승차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수지구는 동천역 2번 출구와 내대지마을7단지, 죽전초중고교·대현초교 버스정류장에 모두 8300만 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을 마쳤습니다.동천역 2번 출구 정류장에는 미세먼지 저감시설과 냉난방 설비를 갖춘 밀폐형 스마트 승차대를 설치했고, 내대지마을7단지 정류장은 노후 승차대를 교체했습니다.
또한 죽전초중고교·대현초교 정류장은 승차대를 확장하고 가림막을 보완해 악천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지구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만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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