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 양성·교육환경 개선 협력 의견 교환
[경기 용인=팍스경제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3일 퇴직 학교장들과 만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시장은 지난달 말 퇴직한 지역 내 학교장 6명과 차담회를 열고 교육 현장의 경험과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온 공로에 감사의 뜻을 담아 참석한 퇴직 학교장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학교장들에게도 별도로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어려움이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이 자리에 계신 교장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미래와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의견을 용인특례시에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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