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오 "미국 회계 문제에 천문학적 징벌적 손해"
최양오 "미국 회계 문제에 천문학적 징벌적 손해"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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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2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미국의 경우 회계를 잘하는 것을 사회의 정의라고 생각한다. 주식시장에서 기업정보는 회계감사를 통해서만 나온다. 여기에 실수가 있다고 하면 천문학적인 징벌적 손해를 받는다. 영국의 경우 변호사보다 회계사가 더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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