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현 선거제도에서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의석수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선거제도가 바뀌어야 국회구성의 다양성이 보장되고 다양한 국민의 정치적 의사를 반영할 수 있다. 현재는 많은 사표가 발생하고 있다. 정치적 의사가 외곡되는 국회 시스템은 신뢰를 받기 어렵다. 정치 선진화를 위해 선거제도 개편이 필요하다. 다수 야당과 대통령이 동의한 상황이다. 지금이 좋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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