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뒤 우중충… 11∼13일 중부·경북 비
연휴 뒤 우중충… 11∼13일 중부·경북 비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7.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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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추석 황금연휴가 끝난 후 첫 출근길 하늘은 흐릴 것으로 보인다. 10월 둘째 주 평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며 주말에 가까워서야 다시 맑아지겠다.

연휴 마지막 날이자 한글날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이 되면서 서울과 경기, 강원 등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11일 수도권과 강원과 충북, 충남 등 중부지방, 12일에는 강원 영동, 13일에는 강원 영동과 경북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0월 둘째 주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경북의 경우 평년(0∼6㎜)보다 많겠고, 나머지 지역은 평년보다 적겠다. 기온은 주초 평년(최저 5∼16도·최고 18∼24도)보다 높겠다. 주 후반에는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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