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0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박지원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전남지사 당선 가능성이 높다. 당선된다면 국민의당이 반석 위에 오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동적인 정치를 통해 정당에 몰입시키려는 의도가 보인다. 박지원 대표는 이런 부분을 잘 아는 노회한 정치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했고 정치적으로 많은 산전수전을 겪었다. 정치인은 죽을 때까지 도전하는 것이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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