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요한 시사평론가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이 퇴진을 선언했다. 삼성 내부에서 조직의 변화를 무언의 압력으로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삼성전자 전체의 인사가 적체된 지 2년 이상 되었다. 이를 흔들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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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17년 10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요한 시사평론가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이 퇴진을 선언했다. 삼성 내부에서 조직의 변화를 무언의 압력으로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삼성전자 전체의 인사가 적체된 지 2년 이상 되었다. 이를 흔들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