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권오현 부회장 사퇴가 삼성 측의 문재인 정부 압박 카드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권오현 부회장은 3월까지 업무가 진행된다. 권 부회장은 이미 2년 전 부터 은퇴를 준비 중이었다. 사퇴에서 삼성의 실적에는 영향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전문가인 권 부회장이 사퇴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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