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정윤형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23일 최종구 금융위원장,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등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관계장관 합동 현장방문이다.
10.24 가계부채 대책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경제팀이 함께 서민금융 상담현장을 점검하고 금융상담사 등 최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동연 부총리·최종구 금융위원장·최흥식 금감원장, 23일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가계부채 대책 발표 전, 서민금융 현장 점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서민금융상담 현장을 보고 고생하는 신용회복위원회나 서민금융진흥원 상담사분들 격려말씀 드리러 왔습니다.
김 부총리, 상담창구서 일일 금융상담사 활동
간담회 개최···상담사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
류충완 신용회복위원회 수석)
연체 위기상태에 있는 분들도 채무상담을 폭넓게,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채무상담이 확대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 부총리, 간담회서 가계부채 대책 언급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맞춤형 대책을 내려고 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에 대한 채무재조정이나 심지어는 채권소각까지 포함하는 그런 대책이 될 것입니다.
24일 오후, 가계부채 종합대책 공식 합동브리핑 예정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