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인복 데이터앤리서치 대표 "지난 9년간 의미있는 노사정 대화가 없었다. 노동계의 많은 의제들이 있다. 노사정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 정부의 입장에서 더 치밀한 자세, 노측을 배려해 의제에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안을 수시로 보고 받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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