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 "가계부채 대책, 핵심이 빠져있다"
김연학 "가계부채 대책, 핵심이 빠져있다"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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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가계부채 문제가 국가 경제를 위협할 정도로 큰 위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는 최근 2년간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빨랐다는 점이다. 이는 이전 정부의 정책에 이유가 있다. 가계부채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부동산 구입을 위한 대출이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경제상황 악화로 인해 서민들이 소득보다 지출이 많아져 이 차액을 빚으로 메꾸는 경우가 다른 하나이다. 이 부분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번 가계부채 대책은 알맹이가 없다. 지난번에 발표된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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