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희철 전 대구은행 부행장 "가계부채 문제가 진단부터 잘못되었다. 한계채무자에 대한 대책에서 이들을 구분지으려고 했다. 이 진단도 제대로 된 분석없이 너무 가볍게 했다고 느껴진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희철 전 대구은행 부행장 "가계부채 문제가 진단부터 잘못되었다. 한계채무자에 대한 대책에서 이들을 구분지으려고 했다. 이 진단도 제대로 된 분석없이 너무 가볍게 했다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