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오늘 네이버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민 기업이 됐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금융 사업 확대 방향도 내놓았다. 신뢰성이 중요한 상황에서 네이버의 뉴스배치 조작은 큰 문제가 될 것이다. 네이버의 연예나 스포츠 기사 배치만 조작했다는 해명은 부적절했다. 다른 뉴스에 대해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다. 해명을 보면 도덕적으로 아직 반성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쇄신하는 자세를 보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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