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주차장 등 공공시설 445곳 연말까지 한시 개방
연수원·주차장 등 공공시설 445곳 연말까지 한시 개방
  • 오세진 기자
  • 승인 2017.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문화·여가 활동 촉진 및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

[팍스경제TV 오세진 기자]

공공기관 보유시설이 국민에 개방된다.

기획재정부는 연말까지 103개 공공기관의 보유시설 445곳을 개방하도록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시설은 한국전력공사·국민연금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공공기관의 연수원, 체육시설, 주차장, 운동장, 강당 등 이다. 

48개 공공기관의 127개 문화·교육·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연수원 25곳에서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이나 세미나·워크숍 등과 연계해 숙박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연말까지 6만1000여명이 공공기관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게 돼 국민의 문화·여가활동 촉진과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공기관 시설개방 현황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 홈페이지(www.ali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