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7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호성 R&B리서치 대표 "북한의 도발로 안보이슈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제1야당 대표로서 회담 제안을 할 수 있고 이에 청와대가 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트럼프 정부가 문재인 정부를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한미동맹이 불안한 상황에서 이에 대한 의견을 보수당으로서 어필하는 것은 적절하다. 청와대 측이 거절했지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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