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넷마블게임즈 등 43개사의 주식 2억3199만주의 보호예수가 다음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보호예수는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대주주 등의 주식거래를 제한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넷마블게임즈, 아비스타, 싸아이테크 등 3개사(7021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 보호예수 해제 물량은 디앤씨미디어, 미동앤씨네마,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 등 40개사 주식 1억6178만주다.
내달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달(2억5565만주) 대비 9.3%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 (2억181만주) 보다 1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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