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OTT 뷰잉, 주문 취소보다 판매 많다"
CJ헬로비전 "OTT 뷰잉, 주문 취소보다 판매 많다"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7.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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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종합케이블방송사 CJ헬로비전이 야심차게 내놓은 온라인동영상 O2O서비스 ‘뷰잉’ 고객 취소 논란을 정면으로 일축했다.

 

사진제공=G마켓
사진제공=G마켓

 

CJ헬로비전 관계자는 1일 "예약판매에서는 지상파 채널 수신 안내가 없어 주문취소가 있었지만, 취소된 분량은 오늘 모두 재판매 되었다"며 "지상파 시청불가 안내 이후에도 오늘까지 총 2000대가 넘게 팔렸다"고 설명했다.

일부 구매자들은 지상파 시청불가로 인한 주문 취소를 요구했지만 전체 판매 취소물량은 약 30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뷰잉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머신러닝과 같은 최신 기술도 접목됐다.

TV가 아니더라도 HDMI 단자를 통해 컴퓨터 모니터, 빔프로젝트 등 다양한 기기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9만9000원으로 예약판매시 푹과 티빙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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