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종합케이블방송사 CJ헬로비전이 야심차게 내놓은 온라인동영상 O2O서비스 ‘뷰잉’ 고객 취소 논란을 정면으로 일축했다.
CJ헬로비전 관계자는 1일 "예약판매에서는 지상파 채널 수신 안내가 없어 주문취소가 있었지만, 취소된 분량은 오늘 모두 재판매 되었다"며 "지상파 시청불가 안내 이후에도 오늘까지 총 2000대가 넘게 팔렸다"고 설명했다.
일부 구매자들은 지상파 시청불가로 인한 주문 취소를 요구했지만 전체 판매 취소물량은 약 30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뷰잉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머신러닝과 같은 최신 기술도 접목됐다.
TV가 아니더라도 HDMI 단자를 통해 컴퓨터 모니터, 빔프로젝트 등 다양한 기기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9만9000원으로 예약판매시 푹과 티빙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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