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강상구 정의당 교육연수원장 "정의당은 큰 방향에서 정부를 인정하지만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당의 논평은 예산안을 제대로 살핀 것인지 의문이 든다. 대통령의 국회연설에서 일자리 주도 성장, 북핵문제 평화적 해결,대통령 주도의 여야정상설협의체 설립 등이 거론되었다. 복지예산의 증가는 정책기조의 변화라기보다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때문이다. 지난 정부에서도 일자리 로드맵 발표가 있었다. 오늘의 연설은 그동안의 대책들을 모두 포괄한다. 이점에 부족한 점이 있다. 하지만 한국당같은 무분별한 비판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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