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재섭 한겨레 선임기자 "네이버는 한국사회에서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네이버 이해진에 대해 잘못된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야당은 거대포털이라며 네이버의 사업 전반에 대한 부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는 네이버를 말살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네이버가 없으면 구글이 네이버의 기능이 흡수할 것이다. 정치권이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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