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대원제약은 대원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를 실시해 근로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원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는 유연근무제 도입, 단체연차 및 리프레쉬 휴가제도 실시, 연차사용 활성화 캠페인 등을 시행하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인사제도다.
오는 3월부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이나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유연근무제가 도입되면 1일 8시간 근무 기준, 출퇴근 시간을 직원들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장기근속 직원에게 5일간의 휴가를 부여하는 리프레쉬 휴가제도와 징검다리 휴일을 단체연차일로 지정하는 단체휴가제도도 실시한다. 최근에는 월 1회 연차 사용하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보다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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