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진아] 손경식 CJ회장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7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경총은 오늘(5일) 오전 경총회관에서 사무국 임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손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2년 앞두고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가적 과제를 풀어야 할 시점에서 경총 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손 회장은 이어 경총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노사정 대화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이고, 일자리 창출과 노사관계 경쟁력 제고, 대기업과 중소·영세기업 아우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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