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청약경쟁률 50대1… 1만 5천명 몰려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청약경쟁률 50대1… 1만 5천명 몰려
  • 이정 기자
  • 승인 2018.0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30가구 모집에 1만 4995명 몰려
-79.9대 1 기록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에 이어 두번 째로 높은 경쟁률
-5일 기준, 견본주택 5만 5천여 명 방문

[팍스경제TV 이정 기자]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 재개발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아파트가 올해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당산 센트럴 아이파트'에 이어 두번 째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견본주택 조감도.(사진=GS건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견본주택 조감도.(사진=GS건설)

 

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는 300가구 모집에 1만 4995명이 몰려 50.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G타입으로 3가구 모집에 877건이 몰려 292.33대1이었다.

마포프레스티지 자이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6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덕에 당첨되면 2억 원이 넘는 차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심리가 형성돼 있었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5만 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특별공급 접수를 받은 4일에는 오전 8시부터 견본주택 앞에 대기줄이 형성됐다.

한편 올해 서울 지역 최고 청약경쟁률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서 분양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로 79.9대1이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