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방명호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대우건설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는 소식에 대우건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오후 3시 현재 오늘(9일) 하루 전보다 290원, 4.89% 오른 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8일 보유해온 대우건설 주식 전량, 913만8514주를 약 558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금호타이어도 지난 7일 장 개장전 보유중인 대우건설 지분 1827만7029주를 약 1245억원에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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