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0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홍종학 후보자에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학벌지상주의에 대해 사과했지만 표현에서 아쉽다. 두 번째로는 재산증여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해명과 사과를 바로 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 기업인들이 중기벤처부 백지신탁때문에 장관 자리를 피하고 있다. 리더십이 있고 분야에 대해 잘 아는 인물이라면 누구든 가능한 자리이다. 다만 장관으로서 국민들에게 따뜻하게 어필할 수 있는 자세가 부족하다. 정책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강한 태도를 보이는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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