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한국골프 발전에 조력자 될 것"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한국골프 발전에 조력자 될 것"
  • 정새미 기자
  • 승인 2018.0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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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희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사진=현대기아차

[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 약 3만 1000명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이태희(34세, OK저축은행)는 최종 합계 281파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제네시스는 우승자에게 상금 3억 원과 함께 부상으로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를,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내 PGA 투어 정규 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와 내년 시즌 美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 해 대비 대회 코스 전장이 56야드(약 51.2m) 늘어났다. 뿐만 아니라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미쉐린 푸드존을 포함한 다양한 음식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됐다. 제네시스 GV80 콘셉트카 전시, 골프·필라테스 등 골프 경기와 자동차 그 외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되기도 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골프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제네시스는 대회에 앞서 지난 21일(월) 초등학교 4~6학년 남자 선수들과 최경주, 위창수 등 주요 선수 6명이 함께 팀을 꾸려 실력을 겨룬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직접 대회장을 찾아주신 골프 팬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라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한국 남자 골프 발전에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제네시스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8> 후원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의 파트너십 ▲세계 각국에 <보그>, <GQ>를 포함 유명 라이프 스타일지를 발행하는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社의 ‘럭셔리 콘퍼런스’ 후원 등 문화, 라이프 스타일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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