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정당의 생사는 전국 동시선거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달려있다. 내년 6월에 바른정당이 의미있는 광역단체장 후보를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이다. 핵심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호남을 뛰어넘어 전국정당에 욕심을 낼 것이다. 여기에서 유승민 대표와의 연합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가장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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