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북핵문제 봉합하고 넘어가야"
정명수 "북핵문제 봉합하고 넘어가야"
  • 한수린
  • 승인 2017.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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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평창 동계 올림픽 전후의 과정이 중요하다. 2010년 전까지의 북핵문제와 해결 방법이 달라졌다. 북한은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북핵문제는 봉합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는 남아있지만 남북관계는 진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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