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현대사료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현대사료는 1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1만3200원)보다 29.92% 상승한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6600원보다 2.6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현대사료는 1983년 설립돼 35년간 동물용 배합사료를 생산·판매한 전문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은 871억 원, 영업이익은 41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사료는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밴드 최상단인 66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결과 경쟁률이 1690대 1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으로는 1조7023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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