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사료, 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 진입...남북경협 '수혜'
[특징주] 현대사료, 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 진입...남북경협 '수혜'
  • 송창우 기자
  • 승인 2018.0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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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현대사료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에 이어 이틀째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사료는 4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9.74% 오르 2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 상장 이후 2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983년 설립된 현대사료는 돼지, 닭, 오리 등 가축 사육용 배합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147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35만 톤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871억 원, 당기순이익은 56억 원을 기록했다.

해당 업체는 공모가를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책정한 데다 최근 비료와 사료 업체들이 남북 경협 수혜 테마주로 거론된 영향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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