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블록체인을 활용한
플랫폼 구축에 나섰습니다.
공공분야 블록체인 플랫폼으로는 국내 최초죠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콤스코’는
4가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공공모바일상품권, 모바일 ID, 데이터 위변조 방지를
돕는 앵커링, 오픈API제공 등입니다.
조폐공사의 조용만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공 블록체인 생태계를 선도하는 등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연내 플랫폼 구축을 완료된다고 하니,
내년 초에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겠네요.
[팍스경제TV 문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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