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7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수능 연기를 최초로 제안한 분이 문재인 대통령으로 밝혀졌다. 수능 연기 어떻게 평가하나"
"지진 발생을 두 가지로 분석하면, 재해의 심각성보다 건물의 허술함에 대한 걱정이 컸다. 만약 지진이 서울에서 났다면 어땠을까 걱정이 됐다. 두 번째로 수능 연기로 여파가 클 줄 알았는데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은 정상적 운행이 됐다. 외국인 투자자를 고려한 세계적인 약속이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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