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대한민국이 산업발전을 이룩한 과정에서 오일쇼크로 에너지 두려움을 극복한 것은 원전이고, 우리나라 산업에 막대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 이를 운영하는 한수원의 잘못도 많은데 방사선 폐기장 만들어 운용을 하찮게 하고 있다. 고준위 폐기물은 원자력 발전소에 아직 그대로 있어 빨리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폐기물 처리에 대한 불안 해소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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