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BI그룹이 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 개발을 준비합니다.
SBI는 클리어마켓의 지분 12%를 인수하며
자사의 암호화폐 사업 확장을 발표했는데요,
클리어마켓은 미국의 전자거래 플랫폼 개발업체이자
장외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SBI는 클리어마켓을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파생상품에 좀 더 원활히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데요,
이 같은 개발이 암호화폐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좋겠습니다.
[팍스경제TV 문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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