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21일 09시 본사 T타워에서 갤럭시 노트9 개통행사를 열었습니다. 개통행사에는 먹방(먹는 방송)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 네 명과 아홉 가족 고객들이 참여했습니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 노트9을 예약 구매 후 ‘T플랜’에 가입한 고객 아홉 명을 가족과 함께 초청해 가족들에게 갤럭시 노트9을 증정했습니다.
또, 이날 행사에는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중인 방송인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이 참석해 고객들과 함께 ‘T플랜’의 넉넉한 데이터를 상징하는 지름 60cm 대형 피자를 나눠먹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SK텔레콤은 노트9부터 T렌탈 서비스 신청 채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까지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T렌탈'을 통해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갤럭시 노트9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뿐만 아니라 전국 1,200 여 개 공식 대리점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SK텔레콤 고객은 24일 출시되는 ‘T건강걷기XAIA Vitality’를 이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갤럭시 노트9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T건강걷기XAIA Vitality’는 걷기 목표 달성 시 월 최대 1만 2천원씩 통신 요금을 할인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제휴 카드인 ‘Tello 카드’와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른 통신비 할인 서비스 ‘척척할인’ 혜택과 중복해 누릴 수 있습니다.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은 “고객이 보다 갤럭시 노트9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T렌탈’과 ‘T플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당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