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8일) 출국합니다.
BIS 총재회의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1년에 6~7차례 정도 만나 세계경제 쟁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주열 총재는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하며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BIS 정례 총재회의는 오는 9일부터 10월 기간 중 열리며 이 총재는 오는 12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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